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하이든의 음악

by 법천선생 2014. 8. 14.

 

교회에서 종교음악으로는 하이든의

음악을 많이 사용한다.

 

 "하이든"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작곡가이지만

그 자신이 교회에서 성가를 지휘했다. 그

 

런데 그가 성가를 지휘할 때에는 성가대 대원들이

즐거워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며

예배드리는 회중들도 즐겁게 찬송을

부른다고 하는 것이었다.

 

한번은 이웃 교회의 목사가 "하이든"을

만나서 물어 보았다.

 

 "소문은 당신은 성가를 지휘할 때

춤을 춘다는데 사실입니까?"

 

"하이든"이 대답했다. "네, 목사님.

저는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저 감사하고,

기쁘고, 즐겁고 웃음이 절로 나와

제가 작곡할 때에는 연필도 춤을 추고,

노트도 춤을 추며 제가 지휘할 때

춤을 추는 것은 당연하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하는 것이다.

 

아닌게 아니라 "하이든"의 음악은

즐겁고 경쾌하고 감사가 절로 나오게 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누구인가?  (0) 2014.08.15
'배움의 길에는 왕도가 없다'의 어원  (0) 2014.08.14
어머니의 사랑   (0) 2014.08.14
그래, 이 순간을 기다렸지.....  (0) 2014.08.14
누가 더 신실한가?  (0) 201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