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런 미련도 없이
이곳을 훌쩍 떠나려고 한다.
그러면 내 마음은 편안해지면서
온갖 세상의 고통에서부터
해방의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세상의 슬픔, 기쁨과 감사함이
모두 다 허공의 꽃이로구나!
오히려 기쁨의 눈물을 흘리도록
내 마음은 사라져 버렸다.
내가 신체에서 벗어나게 되니
큰환희심의 세계에 들어
자유를 만끽하게 되는구나!
내가 터널과도 같은 차를 타고
먼나라로 날아가
빛과 사랑으로 충만한 존재를 만나
큰 사랑으로 환영을 받으니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을 느끼게 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뇌속의 엑스터시 (0) | 2014.08.21 |
|---|---|
| 개를 훈련시키듯 (0) | 2014.08.20 |
| 신의 은총에 감사하며... (0) | 2014.08.20 |
| 단지 1분 1초를 더 산다해도 명상하겠다! (0) | 2014.08.20 |
| 명상 진보 방해 요인 제거법 (0) | 2014.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