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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세상사에 미련을 버리다,

by 법천선생 2014. 8. 20.

 

나는 아무런 미련도 없이

이곳을 훌쩍 떠나려고 한다.

 

그러면 내 마음은 편안해지면서

온갖 세상의 고통에서부터

해방의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세상의 슬픔, 기쁨과 감사함이

모두 다 허공의 꽃이로구나!

 

오히려 기쁨의 눈물을 흘리도록

내 마음은 사라져 버렸다.

 

내가 신체에서 벗어나게 되니

큰환희심의 세계에 들어

자유를 만끽하게 되는구나!

 

내가 터널과도 같은 차를 타고

먼나라로 날아가

빛과 사랑으로 충만한 존재를 만나

큰 사랑으로 환영을 받으니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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