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진보의 방해 요인은?
명상 집중시 욕심과 진보에 대한 집착도 완전히 버려라
- '명상을 잘해야지' 하는 욕심을 버리면, 진보에 관한
강박관념, 무의지적 두려움을 근원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 불안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은 집중을 잘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과 집중실패에 대한 걱정과 자기 스스로가 하는
자기 평가에 대한 걱정이 무의식적으로 습관화된 탓이다.
- 명상에 집중하지 못하였다고 생각하는 스스로의 불안은
오히려 명상 몰입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람은 무의식중에 자주 불안을 느끼는 습관이 붙어 있다.
불안을 느끼는 순간에 몸과 마음이 급격히 흥분되면서
근육이 굳어지고, 여러 가지 부정적인 생각 탓에
집중이 흩어 지고 주의가 산만해지기 마련인 것이다.
명상에 집중이 되지 않을 경우 신체 발현 증후군을 활용한다.
1) 신체적 반응 - 근육이 긴장되는 것, 맥박이 빨라지는 것,
호흡이 가빠지는 것, 혈압이 올라가는 것, 침이 마르고
땀이 나는 것, 손발이 떨리는 것
2) 정서적 반응 - 걱정스러운 마음, 혼란스러운 마음,
주의가 산만한 상태, 시야가 좁아지는 것, 건망증, 짜증
3) 행동적 반응 - 행동이 빨라지는 것, 화장실에 자주 가는 것,
안절부절 못하는 것, 하품을 자주 하는 것, 손톱을 물어뜯는 것,
무엇인가를 자꾸 만지는 것
※ 특히, 행동적 반응은 신체적 반응과 정서적 반응보다
그 형태가 명확하기 때문에 명상현장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
명상 집중 방해 요인을 다루는 방법
1) 집중 방해의 정도를 자각해야 한다.
2) 도전적인 마음으로 명상에 임하라
3) 눈에 보이는 특정 사물에 초점을 맞추어라
4) 긍정적인 자기 독백을 하라
5) 나를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훈련하라
- 불안을 느끼거나 또는 명상을 준비하는
동안에 호흡 조절을 사용하라
- 천천히 깊은 숨을 쉬되, 5초간 들이 마시고,
잠시 멈추고, 5초간 내뿜어라.
- 숨쉬는 것에 집중하라.
- 숨을 내쉬면서 근육의 긴장이 풀리는 것에
집중하라
- 숨을 내쉬는 동안 이완, 침착, 안정 등의
단어를 떠올리고 이것을 조용히 반복하라
- 3주 동안 하루에 10분씩 훈련하라
- 호흡 조절이 몸에 익으며, 어떤 장소에서도 할 수 있다.
- 2~3회의 깊은 숨으로도 과도한 긴장을 줄일 수 있다.
- 불안을 느끼면 호흡조절을 하라
- 명상을 즐기는 마음으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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