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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메밀꽃 봉평고 공부자극이야기 1, '목표설정의 법칙'

by 법천선생 2014. 8. 26.

 

세상의 모든 학생들이 공부하는 이유를 잘 모르는 체,

공부를 남이 시켜서 하기 때문에 공부를 왜 하는지의

이유도, 구체적인 목표도 없이 그저 부모의 강권에

의하여 학원에 끌려서 다니는 불쌍한 신세이다.

 

공부는 어렵더라도 반드시 하고자하는 열렬한 의욕,

즉 성취동기가 생기도록 자극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법이다.

 

필자는 이러한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를

글쎄, 그 선수가 얼마나 뛰어났던지 지금 38살이 되어서도

다시 선수로 나오겠다는 뉴스가 나올 정도인 것이다.

 

그렇게 하여 선수출신도 아닌 비전문가라고 말해야 할

필자가 확실히 내손으로 유명 선수를 키워낸 적이 있다.

 

진짜로 공부 잘하는 학생은 구체적인 공부의 목표가 있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하여 공부한다는 확실한 목표를 갖고 있다.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스스로 재미를 느끼게 되는 법이다.

이러한 '재미없는 것에 대한 재미', 공부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한, 공부의 진척도 효과도 적은 법이다.

 

명상도 마찬가지로서 반드시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하루 또는 주간 월간 목표를 정하여 명상하는 것이

훨씬 더 구체적이 되고 바람직하고 진보도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