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자기 내면 속의 성령을 굳게 믿으라!

by 법천선생 2014. 9. 19.

 

내 자신 속에 성령, 부처가 있음을 아는가?

수많은 경전에서 우리 속에 불성이 있고,

 

하나님 왕국이 있음을 너무나 명백하게

밝혀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엉뚱하게도 마음 속이 아닌 마음 밖에서

부처나 하나님의 왕국을 찾고 있는 실정이다.

 

내가 배가 고프면 누가 밥을 먹어야 하는가?

다른 사람이 대신 먹어 줄 수가 있는가?

 

죽을 때, 다른 사람이 나 대신 죽어 줄 수가 있는가?

우리는 그러한 천부당 만부당하다는 엄연한

사실을 가지고 분명하게 알고 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고 잘 감지 되지 않는

영혼의 공부에는 언제든지 착각, 무지, 잘못된

지식이 수행의 방향과 길을 엉뚱한 방향으로

가게 하기 쉽다는 것이다.

 

정녕 내속에 부처나 성령이 있다면

어떻게 그것을 찾아야 하겠는가?

 

그야말로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세상에는 정말로 수많은 종파와

종교가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다.

 

좌우간 가장 좋은 내속에 있는 진정한

나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 당장

5분 후에 죽는다면 어떻게 해는 것이

가장 좋겠는가하는 고민을 계속하다보면,

 

그대의 성스러운 내면의 스승, 성령,

불성이 그것을 가르쳐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니 그대 자신을 굳게 믿으라,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세상에 없다.

 

명상하고 또 고민하고 명심하여 수행은

절대로 남이 대신해 줄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