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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하기 전 반드시 메모장 준비

by 법천선생 2014. 10. 1.

지혜는 순간적으로 떠오른다라거나,

문득, 어디선가 솟아난다고 표현하게 된다.

 

지혜란 것은 마음 속에 숨겨져 있다가

적절한 환경이 되면 즉, 내면의 천국과

연결상태가 되면 솟아나는 것이라는 것이다.

 

명상은 현재의식과는 차단되어야 연결되는

다른 의식상태로 진입하여 서로 교통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현재의식으로 다시 되돌아오게 되면,

다른 의식상태에서는 느꼈던 사실을 잊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아이디어나 지혜는 늘 기록하는

좋은 습관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영혼과 파장을 맞추어 소통하는 과정에서의

부산물로 생기는 이러한 지혜는 자신이 필요할 때

원하게 되면 때때로 내인생에 큰 위로의 에너지와

기적이라고 해야할만큼 크나큰 물질적 도움을

주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명상에 들어가기 전, 나에게 생긴 어려운 문제를

기록하고 정리하여 답을 기대하고 명상하는 것이 좋다.

 

현실적 긴장감이나 압박감에서 명상으로

벗어나게 되면, 물살이 너무 빠르면 물밑이 안 보이고,

물살이 고요하면 물밑이 아주 훤하게 보이듯,

문제의 현명한 지혜로운 다른 답들이 솟아날 것이다.

 

때로 정확한 답을 즉시 그 자리에서 알게 되거나,

그냥 내가 어떻게 알았는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레 답을 알게 되는 경우도 있게 된다.

 

그러면 지혜는 기록을 해야만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는 것 확실히 알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구하라,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라는 말처럼,

일상적인 문제라도 매번 이러한 방법으로 해결하도록

명상시 노력을 하게 되면 지혜가 잘 드러나게 된다.

 

명상은 반드시 깨달은 스승이 되기 위함만이 아니다.

신실하게 명상을 하면 부산물로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수시로 일어나게 되고, 마음이 늘 기뻐 건강을 회복하며,

어려운 문제를 쉽게 해결하기도 하게 되는 것이다.

 

- 수행자의 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