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수행을 열심히 하면 자기 주변에
자석이 주위에 자기작용을 미치는 것과 같은
자기마당이 생겨난다.
이 자장은 평화와 행복의 자장이다.
이러한 행복자장을 높이는 사람이 1%만 있으면
그 지역, 그 사회, 그 나라는 좋은 혜택을 입는다.
단체로 명상을 실시함으로써 사회의 안정,
경제를 부흥시키고 자연재해를 방지한다.
이러한 명상효과는 이미 미국과 네덜란드,
볼리비아 등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그 효과가
자연재해 예방뿐만 아니라 사회 안정, 경제부흥 등
다방면에서 나타나고 있다.
미국 경우 2005년 수퍼 태풍 케트리나와 리타는
200명 이상 사상자와 수백억 불 손해를 끼쳤다.
그리고 미국 기상청은 2006년 여름엔 더 강한
허리케인이 닥칠 것이라고 예보했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예보는 완전히 빗나가고
작년 여름 미국엔 허리케인다운 폭우가 전혀 없었다.
이 이변의 배후에는 미국 아이오아주 훼어필드
마하리쉬경영대학교에서 2006년 7월 23일부터
진행 중인 초월명상-요가공중부양법 단체시행이
그 가장 확실한 요인이라고 이 분야 전문가들은
주장하고 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검객이야기 (0) | 2014.10.05 |
|---|---|
| 내 수호신이 나를 코치하다. (0) | 2014.10.05 |
| 기도나 명상은 일종의 수면과도 같다. (0) | 2014.10.04 |
| 이심전심 (0) | 2014.10.04 |
| 명상자극 6가지 스토리 (0) | 2014.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