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일본검객이야기

by 법천선생 2014. 10. 5.

 

일본 검객이야기를 하나 더해주겠어요

아버지가 일본에서 무술을 가장 잘하는

검술고수에게 죽음을 당했어요.

 

그럼 그 아들은 원수를 갚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그 원수인 사람보다 무술을 더 잘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무술을 해야하는거야,

 

 

오랫동안 찾아 다니다가 그런 사람을

하나 만났는데, 그사람은 만나기만해도 

굉장한 압력이오는 그런 무시무시한 고수였어,

 

천하 제일의 무사였어요.

그냥 저를 제자로 받아 주신다면,

무슨일을 다하더라도 다하겠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사람이 내가 어떤일을 하더라도

다하겠느냐 해서 하게 됬어요.

 

그래도 이사람은 무술을 안가르쳐주고

죽어라하고 일만 시켰어요. 근데 이 사람이

몇달 동안을 일을 시켜보더니, 그 아이가

믿을만하다고 생각했나봐요.

 

그사람이 어느 날밤에 슬그머니 제자에게

다가와서는 막대기로 그 아이를 마구 때리는거야,

그아이가 거의 죽을만큼이나 계속 때리는거야,

 

별생각없이 밥먹다가도 돌연 막대기로 마구 때리고,

그래서 이아이는 스승이 언제 나타날지 모르니,

나타날 때마다 긴장을 하고 있었어,

 

잘때도,

화장실을 갈때도, 그래서 잘때도 소리나 분위기를 

예민하게 파악하고 있고, 밥먹을때도 언제든지

초긴장상태로 극도의 준비정신을 가지고 살았어,

 

그래서 3년 후에 '천하제일검'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고,

결국은 무술의 최고수가 되어 그원수를 찾아가서 죽이게 됬어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웬지 눈물이 자꾸만 나네요.  (0) 2014.10.07
심청전의 참뜻  (0) 2014.10.07
내 수호신이 나를 코치하다.  (0) 2014.10.05
1% 전염성의 원리  (0) 2014.10.05
기도나 명상은 일종의 수면과도 같다.  (0) 201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