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진보를 이루려면
마치 어린이처럼 순수하고
행복해져야 한다.
나는 영적 진보와 ‘행복과 웃음’의
긴밀한 연관을 깨닫게 되었다.
고뇌에 찬 모습의 깨달은 부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법이다.
또한 너무나 엄숙하고 심각한
부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놀고 즐길 때는 온 마음을 다해
즐기면서 신나게 놀아야 한다.
웃을 때는 마음껏 웃고,
엄숙해야 할 때는 엄숙하고,
열심히 집중해서 일해야 할 때는
진지하게 일해야 한다.
그때마다 상황이 요구하는
적절한 행동을 취하고,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일에
전심전력을 다해
집중해서 하라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이런 습관을
발전시켜 나가면,
명상할 때도 자연히 더
집중을 잘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영적 진보의
비밀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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