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와 증오는 자기 방어의 또다른 모습일 뿐이다.
분노와 증오의 속성을 알아야만 그 뿌리를 뽑을 수 있다.
어디에서 화가 났는지 분석해 보고 자신이
옳은지 그른지 생각해 보이야 한다.
때에 따라서 나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하여서는
가끔은 밖으로 화를 좀 낼 권리가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화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언제 화를 좀 내고 말아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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