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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용감하고 대범한 사람

by 법천선생 2014. 10. 17.

 

나의 영혼이 강하고, 목적하는 바가 매우 높고, 

꿈구는 것이 숭고하다면, 어떤 험한 일을

겪는다 해도 살 수 있으며 생존할 수 있다.

 

내가 바라는 바 그 이상, 성불, 해탈 등

이런 것들만 바라보게 된다면, 나는 다른

모든 것들을 버리고 잊을 수 있다.  

 

내가 먹는 것과 옷가지 집, 사는 방식 등

모든 것을 버릴 만큼 정말 용감하다면,

불보살들은 틀림없이 나를 돌봐 줄 것이라고 믿는다.

 

물론 그렇게 일부러 시험에 들 필요는 없다.

신이 시험에 들고자 한다면, 아마 매우 혹독하게

힘든 시험에 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이 얻을 이로움을 생각하면,

나 자신의 힘든 것과 두려움은 잊을 수 있다.

이것이 용기를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너무 낙심하지 말고 그저 매순간 온 마음을

다하여 최선의 집중을 하여 사는 것이 답일뿐이다.

 

무엇을 해야 하든 완전한 헌신으로 하면,

나의 내면에 임재하신 신이 기뻐할 것이다.

 

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고 우주의 크고도

대단한 물샘틈 없는 치밀한 계획을 확실히 믿으라.

 

마음에 아무런 감정의 거리낌이나 동요가

전혀 없다면 외부환경의 동요도 없을 것이다.

 

언제나 사소한 곤란을 당한다하여 절망하여

고개를 숙이고 쉽게 포기하거나 굴복하면 안된다.

 

때로는 용감하고 대범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저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신에게 맡기는 것이다.

 

물론 언재 어디서나 모든 일을 다 신에게

모두 다 맡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일하고 나 자신의

힘을 알고 시험해 보기 위해서 이곳 지구에

공부하려고 와서 태어난 존재이니 말이다. 

 

그래서 나가 도전하고 극복해야할 문제들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할지 안 할지, 될지 안 될지를 선택하는 것은 당

순전히 나의 몫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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