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파악하고
그 존엄성을 진정으로 알기에 존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도 자기 자신과 같이
매우 존귀한 존재라는 것을 알기에
신과 같이 존중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경지의 사람은 맹두 훌륭하고,
매사에 자신감이 철철 넘쳐 흐르며
용기가 있으며, 결코 자만심과 자기만족에
빠지지 않는다.
수행은 곧 자신을 명확하게 아는 것이지,
다른 무슨 종류의 다른 공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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