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의 마음에게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여 적절한 칭찬을 하거나,
의도적이든 아니든, 남에게 칭찬을
많이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에 따라 칭찬하는 마음을 제대로 쓰게 되면,
당연히 자신이나 남에게 감사한 마음이 생기게 마련이다.
감사하게 되면 신나는 기분이 된다.
기분이 몹씨 좋고 마음이 너무나 즐거우면,
우리는 그럴 때 신난다는 표현을 쓴다.
신이 난다.
마음속에서 신이 나온다는 뜻이니,
내면의 스승이 그 신비스러운 실체를
기쁨으로 모습을 드러낸다는 뜻이 아닐까?
세상 모든 진리가 모두 다 함축되어
표현되어진 아주 뜻깊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내 마음속에 있는
영혼이 가진 속성 자체가 이미
큰 기쁨, 환희심이기 때문이다.
즉, 신이 난다는 말은 신이 나온다는 뜻이니
내속에 있는 하나님 영혼, 즉 내면의 스승이
그럴때 나타나게 된다는 뜻인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구절인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는
말과 같은 뜻이다.
그대가 지금 진실로 기쁘지 않다면
그것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대 마음 속에 있는 신의 마음,
즉, 성령 하나님의 마음은 늘 즐겁고
아주 아주 신나는 마음이니 지금,
당장 할짝 웃으라,
그리고 가장 신나는 일을 생각하고
신을 진실로 영광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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