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명상'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인생의 목표가 명상은 아니다.
내가 목표를 이룰때까지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명상일 따름이다.
즉, 강을 건너기 위하여 배가 필요하지
강을 건너고 나면 전혀 쓸모가 없는 것이
명상인 것이다.
그래서 명상에도 집착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단지 명상은 높은 이해가 있는 곳으로
나 자신을 들어올림으로써 높은 이해력을
성취할 수 있도록 사용되어져야 하는 것일
따름이다.
명상은 멋진 것이다.
나는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너무 좋은
신나는 일이다.
나자신이 누구인지 알고자 하는 열망이
세상과 내몸보다 더 강력하게 불타오를 때,
나는 내가 누군지 알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 내가 아는 모든 기쁨중에서 가장
큰 기쁨을 주는 것이 명상임을 알게 될때가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장 즐거운 때가
될 것이다.
나는 내가 누군지를 알게 될 때 이외에는
진정한 기쁨은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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