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잠재의식에 직접 소통하는 법

by 법천선생 2014. 11. 15.

 

1. 부정어를 처리하지 못한다.

--> '코끼리는 한번 상상해 보세요'라고 이야기 한 뒤에,

이제는 '코끼리를 상상하지... 마세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보통 사람들은 코끼리를 상상하게 됩니다.

 

의식은 코끼리를 상상안해야지 생각하고 있겠지만,

잠재의식은 부정어를 처리하지 못하니까...

코끼리를 상상하게 되어 버립니다.

 

(이 경우는 의식과 잠재의식의 싸움에서

잠재의식이 이기게 되는 경우가 되는거죠~~) 

 

2. 자신의 단점, 지적 등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잠재의식은 공격받는 것으로 판단한다.

--> 평소에도 많이 겪는 일이지만, 나에 대해

누군가 이야기를 하는 경우 기분이 좋지 않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그것이 나의 단점이라면...

더욱 그렇죠. 그런데, 따지고 보면...

이성적으로는 기분 나쁠 일이 아닌데도

기분 나쁠 때가 많습니다.

그냥 칭찬이면... 친근감 느끼게 됩니다.

 

3. 육하원칙, 특히 '왜'라는 질문을 자꾸 받게 되면

잠재의식은 공격 받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4. 나와 비슷한 행동을 하고 있는 사람을 친근하게 느낍니다.

 --> 일부러라도 상대방의 행동을 흉내내어 보세요.

 

가능한 상대방의 의식은 알아채지 못하는 범위에서...

상대방은 당신을 동료로 인정합니다.!!!

 

5. 잠재의식은 뇌의 역활의 90%를 차지하고,

의식은 10%를 찾이한다.

 

6. 의식과 잠재의식의 싸움.

 ; 의식과 잠재의식이 서로 싸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며, 잠재의식은 번식본능(男)을 요구하지만,

의식은... 자제하도록 시키죠.

 

7. 잠재의식은 Because에 약하다.

; 상대방에게 부탁을 할 때... '왜냐면'을 부치면

잠재의식은 논리성에 관계없이 타당한 부탁인 것으로

받아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