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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면의 아이도 칭찬을 좋아한다.

by 법천선생 2014. 11. 18.

 

내면의 아이도 외면의 보통 아이들처럼

칭찬을 즐기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다.

 

세상의 신 마야에게 억눌리는 것은 자기 스스로가

만드는 것일뿐 누가 시켜서 강제로 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는 영물이므로 최고로 존중하며 대하게 되면,

그 보답도 당연히 최고의 정성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법이다.

 

그러니 내면의 잠재의식을 다룰 때에도

하늘이 감동하도록 최선의 예우를 아끼지 말고,

최선의 존중을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바로 성공비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