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아이도 외면의 보통 아이들처럼
칭찬을 즐기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다.
세상의 신 마야에게 억눌리는 것은 자기 스스로가
만드는 것일뿐 누가 시켜서 강제로 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는 영물이므로 최고로 존중하며 대하게 되면,
그 보답도 당연히 최고의 정성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법이다.
그러니 내면의 잠재의식을 다룰 때에도
하늘이 감동하도록 최선의 예우를 아끼지 말고,
최선의 존중을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바로 성공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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