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 성령은 그렇지 않으나,
그의 비서격인 잠재의식은 다분히
투정이 많고 제멋대로일때도 많고,
선악을 구별하지 못하며,
감정에 사로잡히기 쉬운 존재라고 한다.
세상에 아무리 나쁜 존재라할지라도
내가 최고의 예절을 갖추어 존중하며
대하게 되면 그도 반드시 나에게
그렇게 대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왜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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