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마음속에 백신을 실치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영향
받지 않고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과거의 기억들을 그저
과거의 나쁜 기억을 자기나름대로 권리를 지닌,
보이지 않는 실체로 아주 냉정하게 바라 볼 수 있다면,
나는 이미 진실에 바짝 다가간 것이다.
그놈은 언제나 펄펄 살아 숨쉬는 살아있는
동물처럼 살아서 활동하기를 노력하지만,
내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내면의 빛과
연결되어 있다면, 전혀 힘을 쓸 수 없는
그림자와 같은 존재일 뿐이다.
이러한 과거의 나쁜 기억이 가지고 오는
아주 더러운 기분은 내가 장담하건데
그놈은 현존하는 힘을 견디지 못하는
아주 허약한 그림자, 그늘, 환영에 불과하다.
이제 나는 더 이상 그것이 바로 나로 변장하여
나인줄 알고 살 수 없게 하고, 더 이상 나를
통해 충전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내면의 힘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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