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만으로 사물을 평가하고 판단하지 말라.
그것은 신께서 잘 알아서 하실 일이다.
나는 오직 신의 눈길을 사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나는 아부쟁이이다. 아주 큰 아부쟁이이다.
신에게 아부하는 나는 더욱 더 아부 잘할
일만 골라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내속에 잠재의식과 안이비설신의 육식과
성스러운 불성이 함께 갖추어져 있나니,
나는 늘 잠재의식에게 강력한 어조로 명령을 내린다.
좋은 말로할때 나를 부처의 세계로 잘 인도해 달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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