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비르 스승을 찾아간 제자가 '머리 위의
후광 즉, 오라를 보고 그가 까비르인줄 알라'는
부인의 말을 믿고 장례식장에 가서 보니,
모든 사람들이 모두 다 머리 위의 후광이
높은 것을 보고 까비르를 찾지 못하였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는 답을 찾아낼수가 있게 된다.
즉, 장례식장에서 시신을 땅에다 뭍는 과정에서
'사람은 왜 태어났는가? 왜 살며 어째서 죽는단 말인가?'
등의 인생 전반에 관한 의문점 등을 생각하게 되면
오라가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그러니 늘 오불을 외우고 삶의 의미를 힘써서
찾도록 장례식장에서처럼 진지하게 힘써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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