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떠한 방법을 활용 하든지
상관없이 의식의 벽을 허물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내 마음속의 신성은 의식 저 건너편에
고요히 존재하는 신비한 것이니까 말이다.
사실 가장 찾기 어려운 곳에 있는 존재가
바로 내 마음속에 있는 신성인데,
눈, 코, 귀, 입 등으로 감지되는 감각기관의
정보 전달로 인하여 그의 존재를 알수 없도록
알아 내기 어려운 보물처럼 감추어져 있기
때문인 것이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내면의 존재를 알아 내는 것으로
가장 쉬운 방법은 누군가가 최면을 걸어
의식의 벽을 허물어 이러한 상황을 스스로
알게 유도하는 방법일지도 모른다.
수행자는 알든 모르든간에 최면이나 암시,
자율훈련과 같은 도구들을 활용하여서라도
의식의 벽을 허물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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