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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은 호르몬체계를 변환시킨다.

by 법천선생 2014. 12. 2.

 

아주 평범한 일에도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또한 진정으로 감사하다는 것을 영적으로 깨달으면

우리 머리 속에서는 신묘한 작용이 일어납니다.

 

먼저 뇌파가 빠르고 거친 파장에서 서서히 움직이는

잔잔한 호수와 같은 잔잔한 파장으로 변화하고,

건강과 영적으로 대단히 유익한 행복호로몬들이

많이 분비되지요.

 

현대과학에서는 이 모든 두뇌 속의 작용들의 단지

10%만 발견하여 알고 있을 뿐이랍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감사하거나 명상을 하면 나타나는

행복호르몬들은 여지껏 과학자들이 알아낸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좋은 작용이 더 있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압니다.

 

생물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작용은 실로 대단한 것입니다.

누에가 번데기가 되고, 다시 번데기가 나비가 되는 것도

알고보면 다 호르몬의 작용이고, 허파호흡을 하며

지느러미가 달린 올챙이가 폐호흡을 하면서 육지에서

네발로 사는 개구리되는 것도 모두 호르몬의 작용이랍니다.

 

우리가 매사에 깊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계속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명상훈련을 하여 비전의

영적인 힘을 전수받아 일정한 극점을 돌파하면 두번

다시는 이 세상에 오지 않는 아라한 이상의 매우

높은 수행등급을 얻을 것을 확신합니다.

 

이렇게 말하려고 하니 언어적 제약이 너무나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