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는 매일 24시간을 신의식과
함께 지내는 것이다.
집중은 매일 먹는 식사와 같이
자연스러운 것이어야 한다.
수행은 어차피 모험과 체험일 수밖에 없다.
수행자는 불가능한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놀랄만큼 믿을 수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수행자는 사랑이 지성보다 강함을 배우는 것이다.
수행자는 자신이 전에 왕자였음을 깨닫는 것이다.
수행은 공평하여 특수한 신분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수행자의 수행정신은 인간으로 하여금
천국과 같이 사랑과 평등, 봉사와 평화의
상황이 되게 하려함이다.
수행자의 근본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부정적 요소가 있는 세상을 이기게 하는 데 있다.
수행자가 명상을 통하여 신의 존재를
확연하게 깊이 느끼면 느낄수록 신에 대한
그의 욕구도 더 강렬해지고 깊어지며,
신을 찬양하는 그의 입술도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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