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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수행자의 태도

by 법천선생 2014. 12. 29.

 

수행자는 매일 24시간을 신의식과

함께 지내는 것이다.

 

집중은 매일 먹는 식사와 같이

자연스러운 것이어야 한다.

 

수행은 어차피 모험과 체험일 수밖에 없다.

수행자는 불가능한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놀랄만큼 믿을 수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수행자는 사랑이 지성보다 강함을 배우는 것이다.

수행자는 자신이 전에 왕자였음을 깨닫는 것이다.

 

수행은 공평하여 특수한 신분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수행자의 수행정신은 인간으로 하여금

천국과 같이 사랑과 평등, 봉사와 평화의

상황이 되게 하려함이다.

 

수행자의 근본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부정적 요소가 있는 세상을 이기게 하는 데 있다.

 

수행자가 명상을 통하여 신의 존재를

확연하게 깊이 느끼면 느낄수록 신에 대한

그의 욕구도 더 강렬해지고 깊어지며,

신을 찬양하는 그의 입술도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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