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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해탈을 위하여 불태워야 하는 것

by 법천선생 2015. 1. 3.

 

감사함이란 아무리 써도 다함이 없는 무량한 것이다.

그러니 살면서 감사함에 인색하지 말고 아낌없이 펑펑 써라,

 

마음속에 있는 에고는 도둑과도 같은 허깨비 존재이다.

 

그것은 정체가 없는 허깨비로서 마음이 이것에

집착하도록 나를 부추기는 그림자와 같은 것이다.

 

이에 대한 집착은 내가 영혼을 만나지 못하도록 하니,

도둑을 없애려면 주인이 그의 존재를 발견하는 것이다.

그러면 도둑은 정체가 드러나면 곧바로 자취를 감춘다.

 

이러한 하깨비 도둑을 없애는 방법으로 좋은 것은

매사에 무조건 감사하는 강력한 불길로 마음을 지지고 볶아

결국은 마음 전체를 불길로 뒤집어 씌우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 집착함과 욕심을 과감하게 불태워 버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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