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이 교통사고로 차에서 튕겨나와
나뭇가지에 걸렸습니다. 아주 위험한 상황이지요...
그는 기진맥진하여 낭드러지로 떨어지기
일보직전 이었습니다.
낭떨어지의 흙이 허물어 지려고하자
그는 다급하게 말했습니다.
“오! 하느님 제발 빨리 와 주세요.
당신의 이름을 온세상에 전할것을 맹세합니다.
전도사가 되어 당신의 복음을 세상에
널리 전파하겠습니다.
모든사람들이 당신을 믿도록 전도하겠습니다.
오늘 저를 구해 주시면 저는 증인이 되어
그들에게 이 기적을 말 할것입니다.
당신의 목자나 하인,뭐든 당신께서
시키는 대로 다하겠습니다. 약속 합니다.”
그러자 마침내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려울땐 다들 그렇게말하지“
아 아닙니다. 하느님 저는 달라요.
전 정말 당신을 믿어요.
저를 살려 주시면 정말로 그렇게 할 겁니다.
약속합니다.”
“좋다,그러면 너에게 기회를 한번주마.
그 나무에서 손을 놓아라. 그러면 내가 구해주지”
“뭐라구요? 제가 미졌습니까?”
이것이 하느님에 대한 그의 믿음 이었습니다.
이이야기를 들어보니 우리동료 수행자들과
비슷한 것 같죠? “저는 스승님을 믿어요.
하지만 왜요? 왜,그렇게 해야하죠?”
(스승님이 해주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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