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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진짜 믿는 것인가?

by 법천선생 2015. 1. 3.

 

어떤사람이 교통사고로 차에서 튕겨나와

나뭇가지에 걸렸습니다. 아주 위험한 상황이지요...

 

그는 기진맥진하여 낭드러지로 떨어지기

일보직전 이었습니다.

 

낭떨어지의 흙이 허물어 지려고하자

그는 다급하게 말했습니다.

 

“오! 하느님 제발 빨리 와 주세요.

당신의 이름을 온세상에 전할것을 맹세합니다.

 

전도사가 되어 당신의 복음을 세상에

널리 전파하겠습니다.

 

모든사람들이 당신을 믿도록 전도하겠습니다.

오늘 저를 구해 주시면 저는 증인이 되어

그들에게 이 기적을 말 할것입니다.

 

당신의 목자나 하인,뭐든 당신께서

시키는 대로 다하겠습니다. 약속 합니다.”

 

그러자 마침내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려울땐 다들 그렇게말하지“

아 아닙니다. 하느님 저는 달라요.

전 정말 당신을 믿어요.

저를 살려 주시면 정말로 그렇게 할 겁니다.

약속합니다.”

 

“좋다,그러면 너에게 기회를 한번주마.

그 나무에서 손을 놓아라. 그러면 내가 구해주지”

 “뭐라구요? 제가 미졌습니까?”

 

이것이 하느님에 대한 그의 믿음 이었습니다.

이이야기를 들어보니 우리동료 수행자들과

비슷한 것 같죠? “저는 스승님을 믿어요.

하지만 왜요? 왜,그렇게 해야하죠?”

(스승님이 해주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