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심으로 신을 찾기를 간절하게 원한다면,
신은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나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나는 신의 질문에 아무런 말도 못 하는 무지한 사람이다.
신께서 진정한 질문을 나에게 하자, 정말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실제로 체험으로 안 것뿐이다.
다른 모든 지식은 그저 얻어 들은 풍월일 뿐인 것이다.
책으로 보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이해한 것은 단지
다른 사람이 경험한 것을 배우기만 하는 한 것일 뿐이다.
내가 직접 경험해 보아야만 비로소 내가 아는 것이다.
빈 그릇처럼 텅 빈 상태의 의식으로 있는 그대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그것을 고스란히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죽어 가는 사람에게 말하듯... (0) | 2015.01.03 |
|---|---|
| 진짜 믿는 것인가? (0) | 2015.01.03 |
| 부정적인 상황의 긍정적인 의미 (0) | 2015.01.01 |
| 놓아 버린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0) | 2015.01.01 |
| 행복으로의 약진 (0) | 2015.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