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쪽에서부터 몸 윗쪽으로
타오르는 불이 몸 전체를 활활
미련없이 태워버리는 것을 상상하라.
그리고 그 불길이 온몸을 불태워서
재가 될 때까지 태워도 남는 것을
자세히 느껴가면서 상상하여 보아라.
그것이 바로 나의 본래 진면목이며,
불성이고, 참자아이며 성령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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