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는 눈코입귀등의 도구때문에
감각기관의 정보에 의한 에고의
놀음에 빠져 영혼과 의식 사이에는
분리가 없음을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다.
단지 그러하기에 괴로움을 당한다.
머리의 에고를 과감하게 떼어 내라.
그것을 가슴 속에 꼭 집어넣어
활동하지 못하게 잠재의식과 협력하라.
진정한 자아를 알게 되는데 머리는
진정으로 많은 장애와 방해가 된다.
영혼은 아무런 흠 없이 완전한 것,
사람은 각자가 높은 하늘에 떠 있는
별과 같아 전 은하계를 빛으로 밝힌다.
명상을 할 때 영혼은 밝게 빛을 방사,
은하계와 전 우주를 환하게 밝힌다.
명상은 전신 세포의 분자구조를
변형시켜 지금 이 순간 내가 있는
이 방에서 놀라운 빛을 발한다.
빛은 천정을 뚫고 드넓은 우주로,
존재의 향기를 진하게 퍼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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