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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오래 앉아 있으면 질병과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

by 법천선생 2015. 1. 26.

운동을 하던 안 하던, 하루에 얼마나 오래

앉아 있는가에 따라 심장병과 당뇨, 암,

그리고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운동을 하던 안 하던, 하루에 앉아 있는

시간의 양이 심장병과 당뇨, 암, 그리고

사망의 높은 위험과 연관된다.

 

운동을 하는 여부에 상관없이, 하루에 얼마나

오래 앉아 있는가에 따라 심장병과 당뇨,

암, 그리고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헬스 네트워크 대학 토론토 재활센터의

데이비드 알터 박사에 따르면, 보통 사람의 하루

반 이상은 TV를 보거나 컴퓨터 작업을 하는 등

앉아서 지낸다고 한다.

 

그런데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의 이점에도 불구하고, 운동만으로는

질병의 위험을 줄이기에 충분치 않다고 한다.

 

메타 분석은 주로 앉아서 하는 행동에 초점을 준

기존의 연구 결과들을 다시 검토하는 것이다.

 

논문 저자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를 발견했는데, 그러나 특히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에 비하면, 운동을 전혀 하지 않거나

조금밖에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부정적인

효과가 두드러진다.

 

앉아 있는 시간을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과 생존에 중요하다고 알터 박사는 말한다.

 

한편, 알터 박사는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기를 강조한다.

12시간의 일과 중 앉아 있는 시간을 두 시간에서

세 시간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으라고 한다.

 

우선 앉아 있는 시간을 스스로 측정하는 것이다.

측정을 시작하는 것으로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기

쉽다고 알터 박사는 말한다.

 

그 다음에는 달성 가능한 목표를 정하고, 일상생활에서

덜 앉아 있고 더 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이다.

 

예를 들면 직장의 경우 매 39분마다 일어나 1분에서

3분 정도 움직인다.

 

그리고 TV를 볼 때는 광고가 나올 때마다 일어나 운동을 한다.

[출처] 운동을 하던 안 하던, 오래 앉아 있으면

질병과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

|작성자 HANS

January 19, 2015

출처: 헬스 네트워크 대학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