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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중얼중얼.. 뇌를 활성화시키는 4가지 방법

by 법천선생 2015. 5. 3.

 

신경과학자들의 연구결과들을 중심으로

뇌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

 

◆ 뇌는 말이 안 되는 황당한 상황에 닥쳐

불안감이 들 때

보다 활성화되는 경향이 있다.

 

터무니없는 기이한 내용의 글을 읽는 사람들은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새로운 패턴을 학습하는 능력이

2배 이상 향상된다.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비일상적인 상황에

노출되면 뇌가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가령 아방가르드 퍼포먼스를 관람한다거나

초현실주의 작품을 접하는 식이다.

 

낯선 나라로 여행을 가 문화충격을 경험한 사람들은

문제해결능력이 20% 정도 상승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 쥐 죽은 듯 고요한 곳보다 약간의 소음이 들리는

 곳에서 생각을 할 때 좀 더 창의적인 해결책이 많이 나온다.

 

배경소음이 마음을 산란케 만들면 좀 더 추상적인

사고를 하게 되고 창의성을 강화하게 된다는 것이다.

 

◆ 유산소 운동하기=신체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하지만 뇌의 활성화 영역으로 한정한다면 유산소운동이

깊은 연관성이 있다.

일주일에 3~4시간 정도 조깅, 산책, 자전거타기 등의

유산소운동을 하면 뇌와 신체 건강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다.

 

◆혼자 중얼거리기=혼자 중얼거리는 모습을 상상하면

보기 좋지 않다는 느낌이 들지만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수준이라면 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이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스포츠를 할 때

수행능력을 높인다.

새로운 것을 학습하거나 수행능력을 강화할 때 혼자

중얼거리면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코메디닷컴 | 문세영 | 입력 201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