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식으로는 영혼, 성령과 나는 직접 만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 세상 파장이 낮은 물질적 구조로 만들어진 나(마음)는
주파수가 맞지 않아 직접 성령을 만날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부득이 중간 전달자가 필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달자라해도 철저한 연락 법칙을 가지고 있어
그에게 맞는 연락 법칙으로 뜻을 전해야만 교신이 가능하답니다.
당신은 한번이라도 이러한 상황을 상상해보기나 했습니까?
성령과 나와는 중간에 연락자가 있고 그 연락자는 원칙에 맞을 때에만
내 님에게 사랑의 편지를 전한다는 것을요......
당신은 전달자를 이해하고 그의 원칙을 잘 알고
실행해 옮겨야 어떻게든 교신이 가능합니다.
먼저 우리의 마음은 세가지 형태로 구분 된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는 말이지요.
1. 모든 정보를 분석하여 생각하는 보통 우리의 마음
이라고 부르는 두뇌적인 마음과
2. 잠재의식, 무의식적인 마음, 불교 유식학에서 말하는
제7식 '말라식'이라고 부르는 무의식 상태
3. 불교유식학에서 말하는 '아뢰야식', 영혼, 불성, 성령.
수행에서는 2번이 가장 중요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1번은 3번에게 직접 교신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2번을 잘 이용하는 수법이
가장 중요한 수행의 핵심입니다.
2번을 잘 활용하면 별로 힘들이지 않고도
높은 경지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수행진보를 위하여, 연락하는 방법,
법칙을 이해하기 위하여 세상에 널려진
잠재의식 법칙을 잘 활용하는 것도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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