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스승에게 모든 문제를 내맡기고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린다.
내가 할 일이라고는 단지 내가 육신의 감옥에
갇혀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과감하게
벗어 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무한의 존재가 되는 법이다.
가끔 우울할 때에는 모든 존재들을 무조건
사랑으로 대하면서 감사하면 된다.
내면의 스승의 진정한 도움의 손길이
항상 있다는 것을 기억한다.
오직 원하는 것에만 생각을 집중하고,
버티려 하지 말고 마음을 그저 내려 놓는다.
그것과 무장을 해제하고 단독 대면을 하도록 한다.
모든 것을 받아 들이고 내면의 성령의 도움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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