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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고지가 바로 코앞인데....

by 법천선생 2015. 10. 22.


비닐 주머니 같이 영혼을

싸 잡고 있는 이놈,


이 주인 없는 그림자 같은

요놈을과감하게 버려야 하고,


여기에서 떨쳐 나야만

해탈이라는 관문을 넘을 수 있다.



이제부터는 내면의 신의 지시를

아주 잘 따라야 한다.


절대로, 절대로, 내뜻대로 망령되히

움직이지 말고, 내면의 소리에

항상 집중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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