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자 하는 자는 생명을 잃을 것이요,
삶을 포기하는 자는 영생을 얻을 것이다.”
(마태복음 16:25)
나는 물질적인 편안함과 옳은 것과 그른 것 등
시비장단에 너무 지나치게 집착하는 까닭에
내 스스로가 영혼의 존재로서 자유롭다는
진실된 사실을 까맣게 잊어 버리고 살게 된다.
나의 영혼은 그러한 물질적인 것들이나 감정들이
조금도 필요 없음에도 불구하고 질투심을 느끼고,
그들과 경쟁하고 싶은 마음이 불같이 일어나게 된다.
나는 나의 진정한 영혼을 진실로 이해하게 되는 순간,
지위가 높고 호화롭고 부유한 친구들을 떠날 수 있다.
나는 직업의 귀천에 의존하지 않으며, 높은 지위나
명성이나 내 자신의 위신에 따라 살도 않을 것이다.
나는 신의 의견에 따르며 마음의 평안과 양심에 따라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 것이다.
“마음이 가난하여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느님을 볼 것이요”(마태복음 5:8)라고 하였다.
신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순수하고 천진한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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