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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오렉신'이라는 호르몬의 역할

by 법천선생 2015. 12. 1.

삶에서 진정으로 생생하게 깨어 있는

늘 즐거운 집중 상태를 만들어 내기 위하여서는

3가지 행복호르몬이 적절히 분비되어 배합되고

융합하여 조화되어 상승호르몬, 다이돌핀을

분비시키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의욕의 호르몬인 노르아드레날린이 충분히

분비되면 의욕적으로 집중을 할 수 있게 된다.

도파민이라는 행복호르몬이 적당히 분비되면

즐거운 마음이 계속되어져 신나는 일이 생기고,

집중력을 관장하는 세로토닌이 분비되면

차분해지며 삶이 평안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걱정 근심이 있을 때, 몸이 아프거나 불편할 때,

병에 걸렸을 때에는 무엇인가에 집중하기 어렵다.

천재도 꾸준하게 노력하는 사람을 못 따라가고,

꾸준하게 노력하는 사람도 신나게 일하는 사람을

결코 쫓아가지 못하는 법이다.

수학여행을 가려면 새벽에 잠에서 벌떡 깨어나듯,

신이 나 있는 사람은 새벽에 잠에서 일찍 깨어난다.

하루 24시간이 5분도 안되는 듯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무언가에 마음이 벅차오르고

하루의 모든 일이 끝난 저녁에는 무언가 뿌듯하다.

사는 맛이 새록새록 나며 삶의 의미가 가슴속에

훈훈하고 감성의 느낌이 진하고 가득하게 느껴진다.

두뇌속에서 분비되는 '오렉신'이라는 호르몬은

이러한 호르몬들이 깨어나게 하는 총지휘자격이다.

잠과 명상으로 우리의 두뇌가 깨어나도록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