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마음의 그릇을 키우는 비결

by 법천선생 2016. 1. 10.

 

신의 은총은 늘 끊임없이 쏟아지나니,

문제는 내 그릇의 크기의 크고 작음인 것이다.

 

그대가 만약 항상 신의 은총속에서

선정삼매에 들어가 있을 수 없다면,

 

그냥 신에게 묻거나 따지지 말고

무조건 감사만 하는 것이 휠씬 낫다.

 

마음에 감사가 가득한 상태는 아주 기쁨이

가득한 상태이니, 항상 삼매에 가까이

가고 싶고, 행복감 속에 있으려 한다면,

어떠한 작은 일에서라도 감사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마음의 그릇을 크게 키워

어떤 일에도 용서가 되고, 모두를 너그럽게

볼 수 있는 아량을 크게 키우는 비결이다.

 

언제, 어디서든지 늘 감사하는 마음의

상태는 완전한 자비와도 같은 것이다.

 

내가 자비감사를 할 때의 마음의 상태는

우주의 모든 깨달은 존재들에게 가장

강력한 힘으로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도움으로 실제로 내가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된다면 카르마는 없다.

 

원래 없던 것을 가지고 안타깝게 생각하는

드라마 속의 장면을 실제처럼 슬퍼하고

웃고 즐기는 바보가 되지는 말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