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타면 기차가
모든 짐을 다 운반해 준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계속 짐을 머리에 이고서
불편을 감수해야 한단 말인가?
왜 짐을 기차에 내려놓고
편히 쉬지 못하는가?
자기 자신을 진아,
즉 신에게 완전히
던져 버리는 사람이다.
자기 자신을 신에게
던진다는 말은
진아에 대한 생각 외에는
어떤 다른 생각도
일어나지 못하도록
진아 안에 몰입한다는 뜻이다.
짐이 되는 것은
모두 신에게 맡겨라.
그가 모든 것을
책임질 것이다.
지고한 신의 힘이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는데,
왜 우리들은 그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끊임없이 망설이고 있는가?
- 라마나 마하리쉬 -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만공선사의 청법의 바른 자세 (0) | 2016.02.08 |
|---|---|
| 육조 혜능선사의 간단명료한 염불권유문 (0) | 2016.02.08 |
| 요가난다 스승의 감사한 가르침 (0) | 2016.02.08 |
| 양질전화의 법칙 (0) | 2016.02.07 |
| 단체의 높은 진동의 혜택 (0) | 201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