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통속의 곡식들이 누룩하나로
모두 다 발효되어 잘익은 술이 되듯,
내가 차근차근 집중하는 작은 공덕이
모이고 모여 단을 형성하게 될 것이고
굳은 신념으로 최선을 다하게 된다면
결국은 그 어렵다는 언젠가는 반드시
생사현관을 활짝 열어 제치게 될 것이다.
내가 지금 이순간 다시 시작한 아주 작은
행동과 집중들이 내 모든 것을 다 바꾸게
될 것이 분명하기에 지금 당장 집중한다.
양질전화의 법칙처럼, 처음에는 무조건
갈게 많이 오랫동안 집중하고 볼 일이다.
그러면 양질전화의 법칙으로 양이 늘게 되면,
반드시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마련인 것이다.
아주 거대한 동굴을 혼자의 힘으로 파서
동굴을 만든 사람처럼 어렵거나 힘들지만,
결국은 언젠가는 이룬다는 희망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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