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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분노하는 법을 배우라!

by 법천선생 2016. 2. 24.


스승이 답을 주는게 아닌 것이 분명하다.

밥은 스스로 혼자서 먹어야지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대신 먹어 줄 수가 없는 법이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나는 빛을 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면 신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초월했기 떄문이다.

 

내생각엔 신은 단지 빛일 뿐 아니라

어둠도 신이기때문이다.


신은 존재 하는 모든 것이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존재이다.

 

따라서, 나는 유대교에서 말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그리고 힌두교에서

말하는 또한 그어떤 종교가 말하는

신을 믿는 것이 아니다.

 

신은 하나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는 너무나 아름답고

놀랍고 신비롭다는 것을 보여줬으며

우리는 항상 같이

연결되어있고 또한 영원히 그럴 것이다

 

신적인 체험을 한 사람들은 모두가

실체속에서 우리가

하나라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우리가 삶속에서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것이다.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들, 동물들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을 존재하는

그 자체로서 사랑하는 것이다.

 

따뜻함과 사랑, 그리고 포용과 이해로

신이 창조한 이 모든 것을 경배하는 것이

존재하는 유일한 의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