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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지혜와 진실된 사랑은 천국에서 온다.

by 법천선생 2016. 4. 5.


내가 빗속에서 비를 맞고 감기가 걸리거나

물레 푹 젖는 것은 나의 선택의 문제일 수 있다.


그러나 내가 물밖으로 걸어 나가 따뜻하고 포근한

가족들의 환영받는 집으로 가고 싶다면 그것도

또한 나의 선택할 권리로서 자유의지인 것이다.


이 육체는 단지 일종의 의복과 같고 사실, 나는 옷 위에

또 하나의 옷을 껴입는 것과 같이 너무 많은 옷을 입고

있으며, 그것이 번거로워 전혀 유쾌하지가 않은 중이다.


이 육체의 옷들은 다른 영역으로 올라갈 때는 아무때나

버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올라가야하는 천국의 영광은 언어로 묘사할 수 없고,

생명은 영원하고 행복이 충만해 상상할 수 조차 없는 곳이다.


내가 천사나 천국의 그림을 많이 보아 왔다해도 그것은

아주 형편없는 모방이며 아주 차원이 낮은 비유일 뿐이다.


때때로 어쩌다가 내가 천국으로 올라가면 보이는 것이 너무

찬란한 그 영광을 쳐다 보기조차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이 세상의 색깔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신의 왕국을 정말로

실제적으로 어떤 방법으로든 그려낼 수는 없을 정도이다.


다이아몬드 같은 이 세상의 모든 보석들도 높은 세계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 높은 왕국에서 다이아몬드는 UFO를

만든다거나 길을 포장하거나 벽을 짓는데 사용될 수 있다.


그곳의 존재들은 스스로 치장할 필요가 없어 그들은 위엄이

넘치고 아름다우며 고결하고 영광스러운 옷을 입게 된다.

 

이 세상에 와서 보석이나 멋진 옷이나 대저택을 좋아하는 것도

하늘나라에서의 화려하고 아주 영광스러운 기억들 때문인 것이다.


이 세상에 와서 서로간에 사랑을 구하는 것, 남녀간이나

부모와 자식간이나 친구간에 서로 사랑하는 것도 하늘나라의

진실한 사랑의 기억 때문인 것이다.


이 세상에서 배우고 싶은 것, 보다 높은 교육을 받고 싶은 것도

그곳에서의 지혜에 대한 기억들 때문에 그토록 배우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현자가 내면의 진실한 지혜, 진실한 사랑, 진실한

사랑과 아름다움을 찾게 되면 완전히 만족해 하는 것이다.


그 현자는 결혼을 했을 수도, 아이와 재산이 있을 수도, 보석이나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그것들을 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어느쪽이나 똑같이 좋다. 그 현자가 두 세개의 박사 학위가

있거나 없거나 중요하지 않은데, 모든 것의 진실한 근원을 알기 때문이다.


모든 불행과 갈망이 불만에서 오는데 그것은 진실한 근원의

실상을 모르기 때문이며, 각자가 깨닫고 위대성을 재발견한다면

이 세상에 더 이상의 범죄는 없을 것이다.


모든 욕심과 소유욕도 이 세상에 내려오기 전에 하늘나라에서

모든 것을 가졌던 기억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자신이나 이웃사람들을 비난하지 말고,

자신안에 모든 것이 있다면 것을 앎으로써 또한 동료를 똑같은

의식수준으로 도달하도록 도와주므로써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