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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을 통한 기쁨이란 고양이와 비슷하다.

by 법천선생 2016. 4. 28.


개는 사람의 말에 잘 반응하고

절친함을 자주 많이 표현하지만,


고양이는 그와는 반대로 달래거나

제 이름을 불르면서 귀여워해주면,


오히려 도망을 가고 그저 고양이의

존재조차 잊어 버리고 다른 것에

집중하다보면, 언제 타나났는지도

모르게 슬그머니 내곁에 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명상을 함이 없이 한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내가 원하는 것을 나름대로의 성공을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여 명상을

해 나가다보면, 언제든지 자주 사소한

어려움을 만나게 된다.

 

연이 하늘 높이 솟아 오르게 될 때는

순풍이 아니라, 오히려 역풍을 만났을

때임을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