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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마음을 편안히 가져야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다

by 법천선생 2016. 4. 30.


마음이 평화로우면 죄의식에서 벗어나게 되고,

그때 과거의 나쁜 기억에서 자유로워진다.

이러한 일은 우리의 세속적 의무에도 적용된다. 

 

자신이 훌륭하고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마음에 속고 있는 것일 것이다.


마음은 찬사와 칭찬, 환상과 아주 좋아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절망감과 열등감 속으로

마음을 끌어내려 자신을 급속도로 퇴보시키고

영혼의 성스러운 영광을 빼앗아 간다.


마음은 이러한 두 가지 방식으로 작용을 한다.

그래서 자신이 마음을 넓고, 크게 생각할수록,

더 많은 지혜와 힘, 이로움을 끌어낼 수 있다.


생각은 우주 삼라만상의 물질적 외형을

만드는 재료가 되며, 생각이 아주 강하다면,

곧바로 실현되고, 그다지 강하지 않다면,

실현되는 데 좀 시간이 걸리는 것뿐이다.


신을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 이완하게 된다.

신을 생각하든 않하든 똑같은 것 같은데,

그럴때에는 나와 신이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나는 행주좌와(行住坐臥) 모든 면에서

‘선(禪)’의 상태에 있게 되며, 그때 진리를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