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을 걷어내고 태양을 본다는 뜻이다.
평상시 아무리 악천후라해도 구름 위에는
반드시 태양이 비치게 마련이다.
생각이 현실에만 꽂혀 있으니 눈앞에 있는
사물에만 관심이 있을 뿐,
진정한 진리의 광대한 세상은
보지 못함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항상 생각의 크기를 대성인과 같이
부처님이나 예수님같이 사랑이 가득한
마음을 유지하라는 뜻인 것이다.
까비르 성인의 예에서 보듯, 보통사람이라하더라도
시신을 땅에다 뭍는 순간에만이라도 깨달은
스승과 같은 오라를 풍겨낸다고 한 것처럼 말이다.
그러니 항상 생각을 깨달은 스승처럼 거대하게
사랑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라는 것이다.
애완견을 지극히 사랑하면 개가 사람을
닮을 수는 없기에 주인이 개를 닮아가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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