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오래 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자세에 신경을 많이 써야만 한다.
옛날 사람들이 왜 요가하면 신체적
요가의 자세를 떠올리도록 많은
신체적 단련을 했겠는가?
그것은 명상을 오래하고자 한다면
그에 따른 신체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인 것이다.
필자도 오랫동안 명상을 하여 앉은
자세로 잠을 많이 자게 되니, 등뼈가
기형으로 휘어 고통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필자는 제안하고자 한다.
명상을 하다가 잠이 들것 같으면 반드시
사진에 나오는 자세로 잠이 들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제언인 것이다.
뒤로 젖힌 상태로 잠에 빠지게 되면
앞으로 구부린 자세로다는 훨씬 더
등뼈에 부담을 덜주게 될 것이니 말이다.
출처 : 관음동수카페
글쓴이 : 법천 원글보기
메모 :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금 현재를 살아라! 금강경 (0) | 2016.05.23 |
|---|---|
| 죽음 명상 (0) | 2016.05.22 |
| 아주 강력한 신의 메시지 (0) | 2016.05.21 |
| 믿음과 신념을 갖고 수행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다. (0) | 2016.05.21 |
| [스크랩] 내가 조금 밖에 모르는 것 (0) | 2016.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