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러시아의 황제 피터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6. 6. 9.



깨달음을 얻기 위한 한가지 방편으로

수행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 동기를 부여하라는 것

 

그는 조국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조선 기술을 배우기 위해 평민으로 변장해 유럽으로 갔다.


그 곳에서 그 자신이 추방했던 러시아 범죄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은 돌아갈 조국도 친척도

없었으며 생활도 몹시 어려웠다.


그들을 도와 함께 일하다가 공부를 마치고

러시아로 돌아갈 때가 되자, 황제는 그 죄수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냐고 물었다.


그들은 물론 돌아가고 싶지만 황제가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황제는 그 범죄자들에게 "나는 황제의

친구이니 나와 함께 돌아가면 괜찮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 중 일부는 "자신도 우리와 같은

평민 처지이면서 무슨 수로 황제의 용서를

구한단 말인가?" 하며 황제의 말을 불신한 채 

계속 남아있기를 고집했다.


반면 "좋은 사람같은데 우리를 속일 리가 있겠는가?"

라고 생각한 다른 사람들은 조국으로 돌아가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