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에게 화를 내거나, 내가 누군가 때문에
극심하게 열을 받는다면 그 분노심을 폭발시켜
그 사람에게 에너지가 낭비되게 퍼붓지 말아야 한다.
그저 오불을 외우고 가능한 한 자기 자신의
내면의 신성에게 마음을 돌려 집중하도록 한다.
늘 집중하는 사람이라면 자기 내면으로 마음을
돌리면 곧바로 사랑의 마음이 마음에 흐르게 된다.
그러면 그 어려울 것같은 분노심을 잊을 것이다.
그것을 별 볼일 없는 일이었다고 생각하게 되고,
이웃이나 적을 사랑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하게 된다.
내가 수행진보를 통하여 세상을 교화하길
원하고 세상을 돕기를 원한다면 진정으로
자신을 반성하고 참회하면서 닦아 향상시켜야
하는데, 그외에는 전혀 다른 좋은 방법은 없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의 개념이란 무엇인가? (0) | 2016.07.22 |
|---|---|
| 내가 두려워 하는 것 (0) | 2016.07.22 |
| 오직 진정한 자아를 찾아라! (0) | 2016.07.22 |
| 명상자극 명언 (0) | 2016.07.21 |
| 수행에 요긴한 명언들 (0) | 2016.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