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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의 이름을 부르라!

by 법천선생 2016. 8. 19.


명상 속에서 자신을 잊어 버린다.

그어떤 느낌이나 체험이 일어난다해도

무심하게 그냥 내버려 두어야 한다.


어떠한 느낌이라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내면의 무한한 에너지는 무량한 능력,

집중과정의 체험의 느낌으로 채워진다.


즐기는 놀이의 중심에서 작용한다.

모든 것이 나에게 속하고 나의 참나이다.

내 마음속에 고스란히 진정한

나로 계시는 신을 섬기겠다.


조용히 그러나 의미와 목적은

분명하게 반복하여 암송한다.


전력을 다한 사랑으로 반복하면서

깊이 마음속 안으로 빠져 들어간다.


내 자신이 그 만트라의 신이라는

사실을 확고하게 인식하고 이해한다.


만트라에 귀를 최대한 기울인다.

매 문자가 가슴 안에서 고동치면,

그것을 예민하게 체험하도록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