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점점 더 예민해지게 됨에 따라
진아를 덮고 있는 가리개가 점점 더 얇아 지게 된다.
사람이 가질 수 있는가장 높은 개념인 신의식을
위하여 모든 집착을 버리고 진아에 머물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잠시동안만 있지만, 훈련을 하게 되면
영원히 진아에 머무르게 되고 우주의 모든 것이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기쁨이란 곧 진리이며 나의 진정한 자아이다.
사람이 사람으로 신을 경배하면 신을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그와 신은 분리되어 있는 상태니까 말이다.
오직 나 자신이 신의 입장이 되어서 바라 볼 때에
그때에 비로소 나는 신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만약 진정한 자아가 나타나 빛을 스스로 비추게 하면
기쁨속으로 몰입되어 들어 가게 되면 마음이 조용해 진다.
내가 마음속 자아가 드러나게 허용해 준다면
그동안 있었던 극심한 번뇌들은 저절로 사라진다.
내가 신을 나의 몸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몸이 신 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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