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나는 누구이고 본성이 무엇인가?
그리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이번 생에서 무엇을 하려는가?
이미 나의 삶 속의 모든 것에
진리가 고스란히 들어있지만
내몸의 감각기관의 유혹에 빠져
까마득히 그것을 잊어버리고 있다.
지금 이순간부터는 그 사실을
깨닫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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