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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미리 준비하는 진정한 나의 장례식

by 법천선생 2016. 9. 15.


사람의 목숨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미리 보험을 들듯, 미리 저축을 해두는 것처럼,

미리미리 죽은 다음의 상태를 위하여 준비해 둘 수는 있는 법이다.


사람은 누구나 언제 죽을지 모르는 운명속에서 살아 간다.

그러니 매순간을 참으로 잘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인 사람이 자금을 더욱 더 많이 비축해 두는 지혜를

가진 것처럼, 우리도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인생에서 미리

사전에 사후를 철저하게 준비할 수는 있다는 것,



이미 '생전해탈'을 했다면, 전혀 죽음에 대한 공포나

근심이나 걱정이 모두 다 없어진 자유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렇지는 못하더라도 방법은 있을 수 있으니, 나보다

훨씬 더 공부가 높은 사람을 모셔와 그분의 능력으로

천국행을 기원하는 방법인 것이니, 소위 말하는 기도나

염불 등, 다른 수승한 사람의 능력에 도움을 받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주의 수많은 지역에는 셀 수 없이 많은 깨달은 존재들이 

해운대 바다의 모래알보다도 더 많음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도움을 받고자 한다면 당연히 부르는 그분에게

정신을 집중하고 정성을 다해야 효력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아무렇게나 쉽게 부르면 즉각 다 이루어 진다고 하면,

오히려 아주 큰 혼란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니 말이다.


그래서 특정한 정신상태로 어느만큼 해야만 자동실행

되도록 우주의식은 그렇게 셋팅되어져 있는 것이다.